사실 벌써 개발한지도 2년 반인데 크게 기능적 향상이 있는 것 같지가 않다. 솔직히 위키가 어느정도 기능만 만들면 그 이상으로 뭔가 기능을 추가하긴 아주 힘들다(6)노드 시절까지 합치면 벌써 5년째다. 징하게 우려먹은 것 같다.
(1) 소규모 위키 엔진은 아무도 안 들어올 가능성이 있으니까(2) 나중에 SQLite 시절이 되서야 리퀘스트 날리면 커넥션이 안 끊어진다는 걸 발견했다... 이런(3) 사실 그냥 근원적인 것은 필요할 때만 DB에 연결하고 커넥션 끊는 게 제일 안전하다 (이건 나중에 v3.4.6 가서 해결된다.)(4) 나중에 내부 엔진은 다른 걸로 바꿀 수 있다는 걸 발견했다... 이런(5) 참고로 v3.0 이전에는 개발할 때마다 버전을 0.0.1씩 올렸다.(6) 아주 주관적인 말이다. 근데 사실 미디어위키나 도쿠위키만 봐도 어느정도 기능이 추가된 이후로 변화가 크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