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전의 삽질은 위와 같다
그리고 그 구조는 대부분 폐기처분 당했다점점 코드에서 Golang이 직접 돌아가는 비중을 높이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파이썬은 라우터 역할만 하거나 완전 대체 가능한 날이 오면 그냥 이제 바이너리 다운로드 용도가 될 것이다
지금 코드 대체 비중은 한... 50%는 넘은 것 같은데 제일 큰 걸림돌은 렌더러이다
혁신적인 신규 렌더러 구조를 도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결국 정규식 베이스면 테스트 -> 재설계 -> 테스트 -> 재설계 이걸 반복해야하는데
문제는 이걸 테스트할 시간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AST로 완전 다시 짜려니 머리가 너무 아프다
그래도 뭐... 언젠간 하겠지
본래 계획은
JS를 왕창 도입해서 사용자에게 렌더링 부담을 전가하려고 했는데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건
오픈나무 취지에 안 맞는 것 같아서
그냥
Golang 어차피 빠르니까 얘가 전부 하고 있다
심지어 지금 템플릿 렌더링도 쟤가 하고 있다
솔직히 설계 대충하고 있는데 그래도 이전보다 빠르다
역시
인터프린터 언어로는 컴파일 언어를 따라 잡을 수 없는거구나